** 2026. 4. 13. 직박구리 & 벚꽃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희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엊그제 수원 광교 저수지 벚꽃 구경하다가 직박구리를 만났습니다.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꿀을 빠는 모습을 한참을 지켜봤는데..
여전히 소리는 좀 시끄럽더군요. ㅎ
오늘도 행복하시고 ~ 평안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봄내1 작성시간 26.04.18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오후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강희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8 봄내1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와이파일러 작성시간 26.04.19 들어 본 소리 같은데
직박구리 소리 인지 자신이 없네요!
우는 모습 귀엽고
꿀을 빠는 모습 신기합니다!!
귀한 선물 깊은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희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0 직박구리는 그리 예쁜 새는 아닌 듯 합니다.
우는 모습이 좀 시끄럽기만 하지요.
글 남겨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평안한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