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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춘 작성시간 26.05.24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속삭이는 듯 다정한
위로로 다가오네요
복잡한 세상으로 부터
저 멀리 떨어진 고요한 숲속
시원한 플라타너스 한 그루
나무 그늘에서 쉬노라니
음악의 그늘이 되어 주네요🌳🎶
한 그루의 나무 그늘이 주는
그 평온한 안식처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
오늘도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마음속에 등불 하나 켜는
여유로운 하루 되시고 🙏
내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동안
마음 편안한 힐링의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지혜의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이런 그늘은 없었네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늘은 없었네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부드러운 그늘"
언제들어도 평온한 안식처이고
기분 좋은 곡이지요~~
먼 옛날 여학교 음악 선생님은
"결혼식 피로연에서
신부가 이 노래를 부르는데
참으로 듣기 좋았다"는 말씀으로
소녀들 마음에 미래에 대한
저마다 예쁜 수를 놓아주셨지요
그날의 음악선생님과
친구들이 생각나는 추억의 곡이랍니다
지금은 부드러운 그늘에 안식처에서
가끔 추억에 젖어 부르기도 하구요..ㅎㅎ
늘 곁에 함께하시는
변함 없는 마음 고맙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