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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el - Largo / 헨델 - 라르고 / Ombra mai fu (그리운 나무그늘이여)

작성자지혜의숲|작성시간26.05.23|조회수72 목록 댓글 2



 





Handel - Largo ( 헨델 - 라르고) Ombra mai fu 이런 그늘은 없었네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Ombra mai fu 이런 그늘은 없었네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Cara ed amabile ombra mai fu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늘은 없었네 Di vegetabile cara ed amabile soave più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Soave più 부드러운 그늘

Handel - Largo ( 헨델 - 라르고) "Xerxes의 Largo" 또는 "Handel's Largo"라고도 알려진 Ombra mai fu (이런 그늘은 없었네)는 Handel의 1738년 오페라 Serse(세르세)의 오프닝 아리아입니다 이 오페라가 초연되었을 때에는 큰 반응을 얻지 못했지만 19세기에 아리아가 재발견되어 헨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원래 소프라노 카스트라토가 부르도록 작곡되었지만 오르간과 피아노 솔로로 또는 현악기합주 등 여러 악기로 편곡되었습니다 원곡의 템포는 라르게토(라르고보다 조금 빠르게)로 표시되어 있지만 간단하게 헨델의 라르고(아주 느리게)로 알려졌습니다 나무그늘 아래서(Ombra mai fu)는 아리아의 첫 가사입니다 페르시아의 세르세 왕이 풍요로운 그늘을 드리운 뜰의 나무를 보며 "너만큼 정답고 달콤한 그늘을 드리운 나무는 없도다” 라고 감탄하면서 부르는 아리아입니다

Handel : Serse, HWV 40, Act I: Ombra mai fu

Photo by : 풀잎향기~~~
(한밭수목원)

♣ 이동활의 음악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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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늘춘 | 작성시간 26.05.24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속삭이는 듯 다정한
    위로로 다가오네요

    복잡한 세상으로 부터
    저 멀리 떨어진 고요한 숲속

    시원한 플라타너스 한 그루
    나무 그늘에서 쉬노라니
    음악의 그늘이 되어 주네요🌳🎶

    한 그루의 나무 그늘이 주는
    그 평온한 안식처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
    오늘도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마음속에 등불 하나 켜는
    여유로운 하루 되시고 🙏

    내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동안
    마음 편안한 힐링의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지혜의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이런 그늘은 없었네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늘은 없었네
    그 어떤 나무의 그늘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웠던가
    부드러운 그늘"

    언제들어도 평온한 안식처이고
    기분 좋은 곡이지요~~

    먼 옛날 여학교 음악 선생님은
    "결혼식 피로연에서
    신부가 이 노래를 부르는데
    참으로 듣기 좋았다"는 말씀으로
    소녀들 마음에 미래에 대한
    저마다 예쁜 수를 놓아주셨지요

    그날의 음악선생님과
    친구들이 생각나는 추억의 곡이랍니다

    지금은 부드러운 그늘에 안식처에서
    가끔 추억에 젖어 부르기도 하구요..ㅎㅎ

    늘 곁에 함께하시는
    변함 없는 마음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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