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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장미 .... Tol & Tol - Last Night Serenade

작성자지혜의숲|작성시간26.06.05|조회수146 목록 댓글 4



 



 

월의 장미 - 이해인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유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 수있다고 누구를 한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유월의 넝쿨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속에 피워 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오.

Tol & Tol (톨 & 톨) Tol & Tol은 1991년 데뷔한 네덜란드 출신. 네덜란드 출신의 시스 톨(Cees Tol:1947년생)과 토머스 톨(Thomas Tol:1950년생) 형제로 구성된 Duo Team. 이들 형제는 네덜란드 최고의 록 밴드이다. BZN (Band Zonder Naam 1966년 창단)에서 20여 년간 함께 활동을 했다. 둘 다 작곡과 편곡, 그리고 현악기와 관악기, 건반악기, 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 실력까지 지닌 이들 듀오는 광고 음악, 세미 클래식, 영화 음악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프로젝트 형식의 듀오 톨 앤 톨을 결성, 1991년 데뷔 음반 Tol & Tol 을 발매했다. 이들은 북유럽 특유의 서정미를 담은 음악으로 유럽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음악 편집 : Hea Kim
Photy by : bluepoppy
(시카고 보타닉가든의 장미)

♣ 이동활의 음악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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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aulkim | 작성시간 26.06.06 "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 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

    "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 속에 피어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 하십시오" 란 시어가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 같아 감동적입니다.

    아름답고 감성적으로 흐르는 피아노 선율도 마음에 와 닿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혜의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속에 피워 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오."

    인사가 늦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 두고갑니다.~^^*
  • 작성자늘춘 | 작성시간 26.06.06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 속에 피워 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소서"

    5월의 장미인 줄... 🌹🌹
    6월도 장미의 계절이군요

    장미의 향이 스며오는
    아름다운 Tol형제의 연주가
    음악과 조화를 이루어 🎧🎶
    마음 한가득 평화가 깃드네요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오늘은 현충일
    그분들의 헌신으로
    닦여진 것임을 잊지 않고
    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붉은 장미가
    손짓하는 주말
    초여름 날씨에
    건강도 챙기시고
    주변 분들과 함께하는
    멋진 주말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혜의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호국 보훈의 달!~
    경건한 마음으로
    유월의 장미도 함께하신 걸음 감사드려요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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