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he world of NewAge

너를 위하여 .... Kleine Traummusik (작은 소야곡) / Norman Candler(노만 캔들러)

작성자지혜의숲|작성시간26.06.11|조회수122 목록 댓글 8



 


	 	
        
 

를 위하여 - 김남조 나의 밤기도는 길고 한 가지 말만 되풀이한다. 가만히 눈을 뜨는 건 믿을 수 없을 만치의 축원(祝願). 갓 피어난 빛으로만 속속들이 채워 넘친 환한 영혼의 내 사람아. 쓸쓸히 검은 머리 풀고 누워도 이적지 못 가져 본 너그러운 사랑.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사랑만을 기억하리라. 나의 사람아. 눈이 내리는 먼 하늘에 달무리 보듯 너를 본다. 오직 너를 위하여 모든 것에 이름이 있고 기쁨이 있단다. 나의 사람아.

Norman Candler

Norman Candler (노만 캔들러) 노만 캔들러는 1937年 독일 뮌헨에서 태어나서 1970年代부터 1980年代에 활동을 한 작곡가이자 편곡자입니다 본명은 Gerhard Narholz (게르하르트 나르홀츠) 입니다 그는 뮌헨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단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노만 캔들러 악단을 결성했었는데 80명의 단원 중 바이올린 주자만 48명이 될 정도로 현악기 중심의 특이한 악단이지요 그러나 나중에는 전자악기를 채용한 가볍고 청량한 사운드로 변신해서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연주곡은 우리 나라에서 많은 라디오 프로의 시그널과 배경 음악으로 쓰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입니다.

음악 편집 : 체칠리아
Photo by : 모모수계

♣ 이동활의 음악정원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늘춘 | 작성시간 26.06.12 "너를 의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모두 너에게 주마."

    '못 다 준 사랑 만을 기억하리라 '는
    구절이 가슴에 와 닿네요

    화사한 양귀비 꽃의 정원에서
    가슴에 안겨오는 노만 캔들러의
    선율이 넘 좋네요 🎶🎧

    편안한 휴식의 공간과
    시간을 주셔서 감사한 맘 전합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
    잠시 멈추어 세월의 나를 봅니다
    오늘도 여유 속에
    정겨움 넘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지혜의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녹음이 짙어가는 6월의
    두번째 주말입니다

    노만 캔들러의 작은 소야곡의
    가볍고 청량한 선율이 울려퍼지는 오후
    사람도 오랜 친구가 정겹듯이
    음악 친구 삼아 즐겨봅니다..ㅎㅎ

    다음 시스템의 변경
    좋은 소식이 있으려나
    좀처럼 해결책은 없어보이네요
    깨끗한 영상 아닌데도
    머물러주심에 감사드려요

    여유롭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paulkim | 작성시간 26.06.14 A I시대에 모든 검색 접촉이 쉬워지는 시대에
    며칠 전 부터 다음에 접촉이 좀 어려워짐을 느끼네요
    모든게 쉽게 흐르는 시대에 역행 하는 시스템 변경이 아닌지 궁금하네요
    한가한 주말 오후 감성적인 선율이 무거운 마음을 안아 주는 것 같네요,ㅎㅎ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지혜의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다음 시스템의 변경으로 며칠간 고심하였는데
    오늘 좋은 소식이 있어 다행입니다
    좀처럼 해결책은 없어 보였는데 쉽게 해결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좋은 음악 함께 나누기로하며
    머물러주심에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