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he world of NewAge

그리움 .... 듣기 좋은 뉴에이지 연주 15곡

작성자지혜의숲|작성시간26.06.18|조회수84 목록 댓글 4


 



리움 - 조지훈 머언 바다의 물보래 젖어 오는 푸른 나무 그늘 아래 늬가 말없이 서 있을 적에 늬 두 눈썹 사이에 마음의 문을 열고 하늘을 내다보는 너의 영혼을 나는 분명히 볼 수가 있었다 늬 육신(肉身)의 어디메 깃든지를 너도 모르는 서러운 너의 영혼을 늬가 이제 내 앞에 다시 없어도 나는 역역히 볼 수가 있구나 아아 이제사 깨닫는다 그리움이란 그 육신(肉身)의 그림자가 보이는 게 아니라 천지(天地)에 모양 지울 수 없는 아득한 영혼이 하나 모습되어 솟아 오는 것임을

기 좋은 뉴에이지 연주 15곡 01. Song Of The Seashore (해변의 노래) / Mischa Maisky 02. A Day With You (당신과 같이 한날) / Omar Akram 03. Venezia Noturna (베네치아 야상곡) / Rondo Veneziano (이탈리아 실내 관현악단) 04. A Message of Love (사랑의 메세지) / Frederic Delarue 05. Ashokan Farewell (아쇼칸 이별곡) / James Galway & Phil Coulter 06. Flying To The Moon (저 달을 향하여) / Utada Hikaru 07. You beautiful love (언제나 향기로운 당신) / Back to Earth 08. Reflectns Of Passion (사랑의 회상) / Yanni 09. The Poet and I (시인과 나) / Frank mills 10. Rememberance (기억) / Ernesto Cortazar 11. Nocturnes And The Quarter Moon (반달과 야상곡) / Michael Hoppe 12. Toute Une Vie (단 하나의 삶) / Jean Philippe Audin 13. The Future Is Beautiful (미래는 아름다워) / Daniel Kobialka 14. Under The Moon (달빛 아래서) / Bill Douglas 15. The Rose of Kildare (킬데어 장미) / Bill Douglas

음악 편집 : 체칠리아
Photo by : 체칠리아
(정동진 심곡 바다와 부채길)

♣ 이동활의 음악정원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늘춘 | 작성시간 26.06.19
    "늬 육신의 어디메 깃든지를
    너도 모르는 서러운 너의 영혼을
    늬가 이제 내 앞에 다시 없어도
    나는 역력히 볼 수가 있구나."

    "늬 존재 영혼 속에 그리움인가?"

    널 푸른 바다의 내음이 나는 듯...
    잔잔하고 듣기 좋은 선율들로
    편안한 쉼을 주셔서 🎧🎶
    넘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

    한 해를 시작 한지
    엊그제 인데...
    벌써 6월 하순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한낮의 뜨거운 열기에
    성큼 여름을 실감하네요
    행복을 만끽하는 초여름...

    건강 관리 잘 챙기시고
    걱정과 근심 없는 불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혜의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그리움은 수평선 너머 끝이 없고
    시간이 흘러가 세월이 쌓여가면
    그리움도 옅어지겠지요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시원한 배경 바다 이미지 찾아
    조금이라도 더위 잊으시길 바라며
    포스팅했습니다

    6월도 하순을 접어드니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봅니다
    지치지 않는 시원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paulkim | 작성시간 26.06.21 벌써 6월 하순을 접어드니 세월의 흐름이 너무 빠르게 지나는 것 같아 우리들의 시간도 그렇게 지나 가겠지요.

    무더운 날씨에 드넓은 바다를 보니 마음까지 시원해 지는 기분이 들며
    바다 바람을 맞으며 심곡 해안 도로를 걸었던 기억을 되새기게 합니다
    .
    무더운 휴일 오후 감미롭고 아름다운 선율이 무거운 마음을
    잊게 하여주니 음악에 심취하게 하네요,

    좋은 음악을 포스팅 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혜의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주말 잘 지내셨어요
    이제 바다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시원한 영상 추억이 있는 바닷길에서
    음악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신듯하여
    작은 기쁨입니다..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 주간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