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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Folk, Yodel

Ramona's Revenge - Tom T. Hall

작성자꿈을먹고산다|작성시간18.11.13|조회수84 목록 댓글 3


Ramona's Revenge(라모나의 복수) - Tom T. Hall

Ramona lived just down the hill from us
She kept the house, her mother drove the bus
(An old yellow school bus)
Ramona had a handicap, the neighborhood knew well
Ramona couldn't speak or couldn't spell
(And that left Ramona at a considerable disadvantage)

Although she couldn't write or couldn't talk
Ramona really had a pretty walk
(A four letter figure)
Because she couldn't write or speak nobody asked her out
But 'Bad-Eye' Thompson hung around the house
(He was what you'd call a familiar figure in the neighborhood)

Well, I guess their handicaps were common ground
'Cause 'Bad-Eye' Thompson always hung around
He could squint that eye and spit tobacco thirty feet
Ramona always grinned and stomped her feat
(Because to Ramona this was one of the finer things in life)

One day Ramona found herself with child
She couldn't speak, her mom was going wild
Confusion reigned for half a day as one could understand
The county judge came down to lend a hand
(And I think it should be noted in the interest of justice)
(That the judge was acting in a strictly unofficial capacity)

The neighbors gathered 'round Ramona's porch
The judge said, "Understand, this is not a court"
Ramona squealed as all the breathless neighbors gathered 'round
Then closed one eye and spat upon the ground
(And it's a familiar old phrase that)
"Birds Of A Feather Will Flock Together" and justice will be done


라모나는 우리가 사는 데서 저 언덕 아래 살았습니다
그녀는 집을 지키고 있었고, 그녀의 엄마는 버스 운전사였습니다
(낡은 노란 스쿨 버스)
라모나는 핸디캡이 있었고 이웃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라모나는 말할 줄도 쓸 줄도 몰랐습니다
(그것이 라모나에겐 큰 단점이었습니다)

그녀는 비록 쓸 줄도 말할 줄도 몰랐지만
라모나는 정말 예쁘게 걸었습니다
(네 자로 이루어진 것)
그녀는 쓸 줄도 말 할 줄도 몰랐기 때문에 아무도 그녀를 초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 눈이 나쁜' 톰슨이 집 주위를 어슬렁거렸습니다
(그는 말하자면 이웃에서 친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핸디캡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눈이 나쁜' 톰슨은 늘 집 주위를 어슬렁거렸습니다
그는 곁눈질을 할 수 있었고, 담배를 10여 미터나 멀리 내뱉을 수 있었습니다
라모나는 늘 씩 웃으면서 발로 비볐습니다
(그것은 라모나에게 재미있는 일 중의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라모나는 아이가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녀는 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반나절이나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지방 재판관이 도와주기 위해서 왔습니다
(내 생각으론 재판관의 이해관계에 주의해야 된다고 봅니다)
(재판은 엄격히 비공식적 자격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웃들이 라모나의 집 현관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재판관이 말했습니다 " 이해하십시요, 여기는 법정이 아닙니다"
라모나는 이웃들이 숨죽인 채 모여 있을 때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리곤 한 눈을 감고 땅바닥에 밷았습니다
(그것은 '유유상종'이라고 잘 알려진 옛말입니다)
재판은 끝날 예정입니다.

우리말 - Dreamlover


가사 중
"Ramona really had a pretty walk
(A four letter figure)"
부분의
정확한 뜻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2018.11.13. Dream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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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울* | 작성시간 18.11.13 가삿말보다는
    멜로디를 듣습니다
    그저 이야기를 나누는듯 흥겹습니다
    가사는 암만해도 싸우는~~ㅎ
  • 작성자꿈을먹고산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13 자유시민님이 오늘 실어주신 곡 중에서
    임의로 한 곡을 골라
    우리말로 옮겨보았습니다.
  • 작성자윤송 | 작성시간 18.11.13 꿈을먹고산다님의 정성어린 번역 덕분이겠지요~
    바로 옆에서 들려 주시는 이웃들 이야기처럼
    그림이 그려지는 풍경입니다.
    스토리의 전개도 기승전결 나름 육하원칙에 의거한 바 되고
    탐 티 홀의 구수한 목소리와 반주악기들의 하모니가
    서로서로 win win 효과가 크다는 생각입니다.

    문득 성당에서 자주 마주치는
    배불룩한 아가씨가 오버랩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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