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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Folk, Yodel

Say Goodbye to Montana - Don Edwards

작성자꿈을먹고산다|작성시간25.07.04|조회수87 목록 댓글 6

Say Goodbye to Montana - Don Edwards


Don Edwards(1939.3. – 2022.10)는 Western Music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카우보이 가수, 기타리스트, 레코딩 아티스트였다. 그의 앨범 중 두 장, [Guitars & Saddle Songs]와 [Songs of the Cowboy]는 의회 도서관의 민속 기록 보관소에 포함되어 있다. 2005년 Edwards는 Western Music 음악 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Edwards는 1980년부터 2010년까지 12개 이상의 솔로 앨범과 최고의 히트 앨범을 발표했다. <Say Goodbye to Montana>는 그의 앨범 [Goin' Back to Texas](1993)에 수록되었다.

Edwards는 뉴저지 주 Boonton에서 태어났다. 그는 16세에 집을 떠나 텍사스 유전에서 일하고 서부 생활을 경험했다. 그는 1961년 새로 문을 연 Six Flags Over Texas에서 가수, 배우, 스턴트맨으로 고용된 후 프로 데뷔를 했다.



Up before the sunrise
It's a rocky road back home
The dust won't be near settled
As where we just come from

I'll keep my promise to you
Just like I said I would
And lay you 'neath the pecan trees
And hang your spurs for good

Say goodbye to Montana
Where the northers always blow
The paintbrush will be bloomin'
By the time I get you home

We drove a herd from Texas
To the big Montana sky
I swear sometimes I wondered
If we make it here alive

I wish I could of told you
That you were my best friend
I guess you always knew that
But we were both to tough to bend

Say goodbye to Montana
Where the northers always blow
The paintbrush will be bloomin'
By the time I get you home

All honor to the cowboy
Your praises, they will sing
'Cause you never sold your saddle
And that's the most important thing

Adios Montana
Where the northers always blow
The paintbrush will be bloomin
By the time I get you home

해 뜨기 전에 일어났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험하네
먼지는 가라앉지 않을 것 같아
우리의 고향 그곳처럼

자네와의 약속은 지킬 거야
내가 말했듯이 그럴 거야
자네를 피칸 나무 아래에 눕히고
박차는 영원히 걸어 둘 거야

몬타나 잘 있어
사나운 북풍이 늘 불어오는 곳
자네를 집에 데려갈 때쯤에는
페인트브러쉬(꽃 이름)가 꽃을 피울 거야

우리는 텍사스에서 소떼를 몰고 왔어
광할한 몬타나의 하늘로
가끔은 궁금했었지
우리가 살아서 여기까지 올런지

자네한테 말해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자네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고
자네는 항상 그걸 알고 있었나봐
하지만 우리 둘 다 굽히는 건 힘들어 했어

몬타나 잘 있어
사나운 북풍이 늘 불어오는 곳
자네를 집에 데려갈 때쯤에는
페인트브러쉬가 꽃을 피울 거야

모든 영광은 카우보이에게 돌려야지
자네을 찬양하면, 그들은 노래할 거야
자네는 안장을 팔지 않았으니까
그게 가장 중요한 거야

아디오스 몬타나
사나운 북풍이 늘 불어오는 곳
자네를 집에 데려갈 때쯤에는
페인트브러쉬가 꽃을 피울 거야



몬타나주


Indian Paintbrush

텍사스에서 저 위 몬타나까지 소떼를 몰고 갔다니 일반인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인생 여정이다. 저런 길을 걷는 남자의 가슴에 공감하시는 분은 한 표 누르고 가시길 부탁드립니다.

25/7/4 Dream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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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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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꿈을먹고산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5 방가워요.
    잘 지내시고 있는 거죠?
    자주 봐요, 우리!
  • 작성자가을밭. | 작성시간 25.07.05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꿈을먹고산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5 어디 여행 안 가시고요?
    방콕하면서 에어콘 밑에서 음악 듣는 게
    전 피서입니다.
    잠시 외출했었는데
    아침 시간인데도 밖은 꼭 중동 날씨 같아요.
    탈 나지 않게 조심해요.
  • 작성자강지니(부산) | 작성시간 25.07.06 감사합니다.

    기타연주가 시원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꿈을먹고산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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