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드보르작//로망스 F단조 Op. 11 / B. 39 - 정경화(vn) 리카르도 무티(cond) 필라델피아 Orch

작성자리알토|작성시간26.06.01|조회수269 목록 댓글 7


Antonín Dvořák Romance for violin & orchestra in F minor Op. 11 B. 39 (arr. from Andante of Str Qrt No. 5) 13'03 드보르작은 1873년에 자신이 살아 생전에 연주되는것을 한번도 들어볼 기회가 없었다는 현악 4중주 F단조를 작곡 하였는데 1877년 에는 이 작품의 느린 악장을 피아노와 바이올린을위한 작품으로 편곡 하였고 곧 이어 현재와 같이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린을 위한 곡으로 다시 편곡하여 Romance라 하였다 이 작품의 우아한 멜로디에는 슬라브적인 멜랑꼴리가 있으며 악기 음들의 풍요성이 만들어낸 음색의 詩와 같은 느낌이 있는 곡 이다. Kyung Wha Chung, violin Philadelphia Orchestra Riccardo Muti, cond Rec, 1988 2026/6/01 리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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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o,Augustinus | 작성시간 26.06.03 감사합니다.
  • 작성자관포지교 | 작성시간 26.06.03 감상 잘 합니다 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
  • 작성자와이파일러 | 작성시간 26.06.03 작품 얘기와 반가운 정경화 님의 연주로
    드보르작의 명곡 감상 잘 하고
    귀한 선물 깊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우주깜둥이 | 작성시간 26.06.03 ‘슬라브적인 멜랑꼴리(Slavic Melancholy)’는 러시아, 체코, 폴란드 등 슬라브 민족의 문화, 문학, 그리고 음악에서 자주 느껴지는 특유의 어둡고, 애잔하며, 깊은 비장미와 원초적인 슬픔을 뜻하는 표현입니다.

    슬라브적인 멜랑꼴리'는 척박한 자연과 고난의 역사 속에서 피어난 슬라브 민족 특유의 짙은 애수와 비장미를 뜻합니다. 눈물이 고일 만큼 슬프면서도 귀를 뗄 수 없이 아름다운 선율을 마주했을 때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정서입니다.

    라고...제미니는 말합니다.
  • 작성자문 천 | 작성시간 26.06.03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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