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그/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op. 46 / 1. '아침기분' Morning Mood - 듀오 멀티코드(기타, 하프)

작성자리알토|작성시간26.06.16|조회수44 목록 댓글 2


Edvard Grieg Peer Gynt Suite No. 1, Op. 46 (Arr. for guitar and harp) I. Morning Mood 3;56 아침기분 1. 아침의 기분 (Morgenstimmung) 원래 제4막의 전주곡으로 경쾌한 목가다. 배를 타고 장사를 다니던 중 조용한 새벽빛이 떠오르는 모로코 해안의 아침 기분을 목가풍으로 묘사했다. 이 아름 다운 아침의 정경은 한 폭의 그림같이 전개된다. 극작가 입센의 작품에 음악을 입힌 `페르귄트`는 돈과 모험을 찾아 세계를 여행하면서 기적적인 모험을 겪는 페르 귄트의 이야기로 후에 귀향해 자신을 기다려준 솔베이그 의 품에서 평화스런 죽음을 맞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그리그는 후에 이 극음악 가운데 가장 뛰어난 4개의 작품 을 뽑아 `제1모음곡, 그 후 다시 4곡을 제2모음곡 으로 작곡 했다. Duo Multicorde ·: Andrés Madariaga, Guitar Maria-Theresa Freibott, Harp Release, 2025 2026/6/16 리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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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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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선화s | 작성시간 26.06.16 듣기 좋네요.
    음악을 올리고 싶은데 컴맹이라 방법을 모르겠어요.
    운영하는 음악카페에 음악이 하나도 안나와요.ㅠ
    잘 들었어요.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1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일화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명화 감상합니다.
    좋은그림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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