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vard Grieg
Peer Gynt Suite No. 1, Op. 46
(Arr. for guitar and harp)
I. Morning Mood 3;56
아침기분
1. 아침의 기분 (Morgenstimmung)
원래 제4막의 전주곡으로 경쾌한 목가다.
배를 타고 장사를 다니던 중 조용한 새벽빛이 떠오르는
모로코 해안의 아침 기분을 목가풍으로 묘사했다. 이 아름
다운 아침의 정경은 한 폭의 그림같이 전개된다.
극작가 입센의 작품에 음악을 입힌 `페르귄트`는 돈과
모험을 찾아 세계를 여행하면서 기적적인 모험을 겪는 페르
귄트의 이야기로 후에 귀향해 자신을 기다려준 솔베이그
의 품에서 평화스런 죽음을 맞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그리그는 후에 이 극음악 가운데 가장 뛰어난 4개의 작품
을 뽑아 `제1모음곡, 그 후 다시 4곡을 제2모음곡 으로 작곡
했다.
Duo Multicorde ·:
Andrés Madariaga, Guitar
Maria-Theresa Freibott, Harp
Release, 2025
2026/6/16 리알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