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팔레스트리나//'교황 마르첼리 미사' (6성부) / III. Credo - 파올로 다 콜(cond) 오데카톤

작성자리알토|작성시간26.06.16|조회수38 목록 댓글 0


G. P. da Palestrina (1525 - 1594) Missa Papae Marcelli, for 6 voices 교황 마르첼리 미사 (6성부) III. Credo 7'29 * Credo : Latin Text Credo in unum Deum. Patrem omnipotem, factorem caeli et terrae, visibilium omnium et invisibilium. Et in unum Dominum Jesum Christum, Filium Dei unigenitum. Et ex Patre natum ante omnia saecula. Deum de Deo, lumen de lumine. Deum verum de Deo vero. Genitum, non factum: consubstantialem Patri: per quem omnia facta sunt. Qui propter nos homines, et propter nostram salutem descendit de caelis. Et incarnatus est de Spiritu Sancto ex Maria virgine: et homo factus est Crucifixius etiam prop nobis sub Pntio Pilato: passus, et sepultus est. Et resurrexit tertia dia secundum Scripturas. Et ascendit in caelum: sedet ad dexteram Patris. Et iterum venturus est cum gloria judicare vivos et mortuos cujus regni non erit finis. Et in spiritum Sanctum Dominum et vivificantem: qui ex Patre. Filioque procedit. Qui cum Patre, et filio simul adoratur, et conglorificatur: qui locutus est per Propetas. Et unam, sanctam, catholicam et apostolicam Ecclesiam. Confiteor unum baptisma in remissionem paccatorum. Et expecto resurrectionem mortuorum. Et vitam venturi saeculi. Amen. MARCELO II, PAPA (MARCELLUS SECUNDUS) (Montefano, Marche, 1501 - Roma, 1555) 팔레스트리나의 미사곡은 1554년에 미사곡집 제 1권 (Missarum liber prim us) 을 교황 유리우스 3세에 헌정한 이래, 그가 죽은 그해 제 6권이 출판되었고, 사후에 그의 아들에 의해 계속 편찬되어 제 9권 까지 존재하고 있다. 비교적 초기작품인 이 교황 마르첼리 미사는 폴랑드르 악파의 영향을 받은 극히 기교적인 대위법으로 작곡되어 그의 전 작품 가운데서 가장 잘 알려진 곡으로 이 곡에서 옛 카톨릭음악의 전통에다 르네상스시대의 모든 음악적 기법을 종합 하였다. 이 미사의 제목이 왜 교황 마르첼리란 이름이 붙여졌는지에 대해선 아직도 불분명하다. 팔레스트리나가 처음 교황을 대한 것은 로마의 산타마리아 마죠레 (Santa Maria Maggiore) 교회의 소년 성가대시절이라고 한다. 당시 이 교회의 주임 사제의 비서직을 맏고 있었던 인물이 마르첼로 체르 비니 (Marcello Cervini)였으며 나중 교황 선거에서 교황으로 선출된지 22일 만에 죽은 마르첼리 2세 교황이었다. 이 미사에 그의 이름이 붙은 이유로는 당시 교회음악의 결함에 대한 교황 마르첼리의 교시, 즉 시스틴 예배당의 가수들에게 성부들이 모방 대위법적인 짜임새로 인한 가사의 전달이 불분명한 것의 시정에 관한 교시에서 기원 한다는 주장이 있다. 과연 이곡이 그 당시 작곡되었는지는 음악학자 사이에도 이론이 많으나 마르첼리 2세 치하인 1555년에 이곡이 작곡되었을 것이라는 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 ' 발표하는 음반마다 격찬을 받고 있는 파올로 다 콜이 이끄는 오데카톤 보컬 앙상블이 르네상스 음악의 위대한 걸작 교황 마르첼리 미사를 성 토요일, 부활의 영광을 담은 미사형식으로 완벽하게 복원하여 들려준다. 이들은 첫 번째 출판본을 기초로 여기서 사라진 파편 아뉴스 데이와 그레고리안 성가 등을 모아 완결된 형식의 미사를 녹음하였다. 또한 20명 정도의 앙상블로 확장하여 너무도 유명한 폴리포니의 아름다움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낸다. 교황 마르첼리 미사의 위대함을 더욱 높이는 새로운 걸작 녹음을 놓쳐서는 안된다.(음반 소개글) Odhecaton Paolo da Col, cond Raoul Le Chenadec, Fabio Furnari, Paolo Fanciullacci, Philippe Roche Rec, 2009 Recording Venue: St. Rocco, Miasino, Novara, Italy 2026/6/16 리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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