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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sythia 작성시간 10.11.12 앙상블 Seicento의 연주
잘은 모르겠지만 역사적 네로가 리라의 일종인
<키타라>라는 악기를 연주하며 자작시를 노래했다는
부분이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7>에 자세히
서술되어 있는데 혹 그악기가 아닌가 ..
이 연주가 가장 듣기 좋은듯 합니다.많이 익숙한 곡으로
가사의 내용과 아름답기 그지 없는 선율로 봐서
결혼 축가로 참 좋을것 같지만..
의미를 모르고 선율의 아름다움만을 염두해
부르는 축가를 종종 보았는데 ..
반대로 도니제티의 <남몰래 흐느는 눈물>을
슬픈 드라마 배경 음악으로 사용하는
웃기지 않나요? 문제는 그게 자주 발생 한다는게..
인간의 운명과 그들의 도덕의 통제를 관장하는 것은 -
답댓글 작성자forsythia 작성시간 10.11.12 사랑 이라고 강조하는 아모르
아모르의 사랑 속에는 진실성.순수성.숭고함과는
다소 거리가 먼 형이하학적인
자고로 아모르가 개입되면 항상 분란이 따른것 같아요.
두 악당들의 사랑노래 ^^
바이올린 음원이 나오지 않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shadower 작성시간 10.11.13 Here is various songs~~ Thanks !! But violin,s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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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ch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13 흠 violin이 죽었다구요... 난 잘들리는데... 오래 전 daum planet에 올려둔 것인데 그 service가 단절되었다지요? link는 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zFhTjF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IyNzY1OS8wLzM3LndtYQ==&filename=37.w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