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yerbeer (1791 - 1864)
Le pardon de Ploërmel (Dinorah)
플로에르멜의 용서(디노라)
(Act 2) Air. "Ombre légère qui suis mes pas" (Shadow Song)
그림자의 노래
7'50
마이어베어의 플로에르멜의 용서(디노라) 제2막 '빛이 발의
그림자를 만들고' Ombra leggera, non te n'andar 는 좀 더 고난
도의 테크닉을 필요로 한다.
결혼 당일 남편이 폭풍우에 실종되자 실성한 디노라. 그녀
가 자신의 그림자를 파트너 삼아 왈츠를 추며 상냥하고 기쁨에
찬 노래를 부른다.
단번에 기억되는 창의적인 선율, 귀를 사로잡는 고역의
장식음이 5분간 이어지는 대곡이다. 원제보다는 ‘그림자의
왈츠’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Ombre légère qui suis mes pas, ne t’en va pas! Non, non, non!
Fée ou chimère qui m’est si chère, ne t’en va pas! Non, non, non!
Courons ensemble, j’ai peur, je tremble quand tu t’en vas loin de moi!
Ah! Ne t’en va pas, ne t’en va pas!
A chaque aurore je te revois!
Ah! Reste encore, danse à ma voix!
Pour te séduire, je viens sourire, je veux chanter!
Approche-toi! Viens, réponds moi, chante avec moi!
Ah! Réponds! Ah! C’est bien!
Sais-tu bien qu’Hoël m’ai me?
Et qu’aujourd’hui meme, dieu va pour toujours bénir nos amours?
Le sais-tu?
Mais tu prends la fuite! Pour-quoi me quitter?
Quand ma voix t’invite, pour-quoi me quitter?
La nuit m’environne! Je suis seule, hélas!
Ah! Reviens, sois bonne! Reviens! Ah! C’est elle!
Méchante, méchante, est-ce moi que l’on fuit?
La la la la~~reste avec moi!!
내 발걸음 뒤를 따라 오는 경쾌한 그림자, 떠나가지 말아요 !
요정이든 아니면 괴물이든 내게는 너무 소중하니.. 떠나지 말아요 !
우리 함께 달려요, 당신이 내게서 멀리 떠난다니.. 난 두렵고 떨려요 !
아 ! 가지 말아요.
매일 새벽마다 난 당신을 다시 본다오.
아 ! 남아 줘요, 내 목소리에 맞춰 춤을 추어요 !
당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미소지으려 왔어요,
난 춤추고 싶어요, 이리 다가오세요 !
이리 와서 내게 대답해요, 나와함께 노래해요!
아 ! 참 좋군요.
당신 알아요? Hoel 이 날 사랑한다는 걸?
그리고 바로 오늘...
신께서 영원을 기약하여 우리의 사랑을 축복하리란 걸?
그걸 알아요?
하지만 당신은 도망을 치네요.. 왜 날 떠나시나요?
내 목소리가 당신을 부르는데 말이예요...
밤이 와서 날 둘러싸는데.. 난 혼자군요, 아아!
아! 돌아와요, 착한 여인이 되어 줘요!
돌아와요
아 ! 그사람은 그녀예요..
아 ! 나쁜 사람, 나한테서 도망치려고 하다니요?
아 ! 나와 함께 있어 줘요.
Natalie Dessay, Soprano Vocals
Orchestre Philharmonique de Monte-Carlo
Patrick Fournillier, cond
Rec, 1996
2026/6/09 리알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