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위해 공덕을 쌓아야 하리
쌍윳다니까야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면
자기 자신을 악행에 묶지 말라.
악행을 하는 사람은
행복을 얻기가 어려우니.
죽음의 신에게 사로잡혀
목숨을 버려야 할 때,
진실로 자기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가지고 갈 수 있겠는가?
그림자가 몸에 붙어 다니듯,
그를 따라다닐 것은 무엇인가?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만든 공덕과 죄악
바로 이 두 가지,
이것이야말로 자신의 것,
누구나 그것을 가지고 간다.
그림자가 몸에 붙어 다니듯,
그것이 그를 따라다닌다.
그러므로 착하고 건전한 일을 해서
미래를 위해 쌓아야 하리.
공덕이야말로 저세상에서
중생들에게 의지처가 되리니.
모셔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