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샤르팡티에/오페라 루이즈 중 내가 몸을 맡긴 그날 이후 - Sop. Renee Fleming & 박미혜

작성자kaenary|작성시간10.07.29|조회수342 목록 댓글 1









Gustave Charpentier
1860 - 1956 프랑스

Depuis Le Jour
from Opera Louise

오페라 루이즈 중
내가 몸을 맡긴 그날 이후

Soprano : 박 미혜
Insiem Philharmonic Orchestra
지휘 : 최 선용


        샤르팡티에 (Gustave Charpentier) 오페라 루이즈 Louise(1900)을 비롯 하여, 오페라 쥘리앵 (Julien - 1913)과 오페라 교외의 사랑 (L'amour au faubourg), 오페라 오르페 (Orphee) 등 모두 4곡의 오페라를 발표하였다. 그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첫 작품 루이즈는 방직공장의 여공인 여주인공과 그녀의 가족들로 부터 배척받는 그녀의 연인인 방랑자 쥘리앵의 이야기를 다룬 오페라로, 그중 아리아 그날 이후 Depuis le jour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내 자신을 당신에게 준 그날 이후 내 인생의 길 위에는 꽃잎이 흩뿌려졌지요 마치 꿈을 꾸는 것처럼..... 샤르팡티에의 오페라 루이즈에 나오는 아리아 그날 이후는 처음 사랑에 눈뜬 젊은 여인의 환희가 절묘한 솜씨로 그려진, 지극히 탐미적인 노래다


Gustave Charpentier Depuis Le Jour (05:16) from Opera Louise 오페라 루이즈 중 내가 몸을 맡긴 그날 이후 Sopano : 박 미혜 Insiem Philharmonic Orchestra 지휘 : 최 선용


        Depuis le jour ou je me suis donnee, 내가 몸을 맡긴 그날 이후, Toute fleurie semble ma destinee. 나의 운명은 꽃이 활짝 핀 듯하네 Je crois rever sous un ciel de feerie, 나는 동화의 나라 하늘 아래서 꿈꾸는 듯하네, l'ame encore grisee de ton premier baiser! 정신은 당신과 첫 입맞춤으로 여전히 몽롱하다! Quelle belle vie! 아름다운 삶이여! Mon reve n'etait pas un reve! 나의 꿈은 꿈이 아니었네! Ah! Je suis heureuse! 아! 나는 행복하다! L'amour etend sur moi ses ailes! 사랑은 내 위로 나래를 편다! Au jardin de mon cœur 내 마음의 정원에선 Chante une joie nouvelle! 새로운 환희가 노래한다 ! Tout vibre, tout se rejouit 모든 것은 감격에 떨고, 기뻐한다 De mon triomphe! 나의 승리로 인해! Autour de moi tout est sourire, lumiere et joie! 내 주변엔 모든 것이 미소, 빛 그리고 환희! Et je tremble delicieusement 그리고 나는 달콤하게 떤다 Au souvenir charmant 매혹적인 추억에 Du premier jour d'amour! 사랑하던 그 첫날의! Quelle belle vie! 아름다운 삶이여! Ah! je suis heureuse! trop heureuse 아! 나는 지나칠 정도로 행복하다! Et je tremble delicieusement 그리고 나는 달콤하게 떤다 Au souvenir charmant 매혹적인 추억에 Du premier jour d'amour! 사랑하던 그 첫날의!


Gustave Charpentier Depuis Le Jour (05:46) from Opera Louise 오페라 루이즈 중 내가 몸을 맡긴 그날 이후 Soprano : Renee Fleming Metropolitan Opera Orchestra James Levine, 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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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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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krh51 | 작성시간 10.07.29 사랑에 취해버린 아리아 비교감상 ,, 박미혜의 짙은 열정과 풍부한 감수성의 르네 플레밍의 호소력 은 역시 대단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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