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코프스키//현을위한 세레나데 C장조 op. 48 / 제1악장- 세이지 오자와(cond) 사이토 키넨 Orch

작성자리알토|작성시간26.06.21|조회수42 목록 댓글 0


Tchaikovsky Serenade For Strings In C major Op. 48 (1880) I. Pezzo in forma di sonatina. Andante non troppo – Allegro moderato 9'44 모차르트 시대에 확립된 기악 세레나데의 전통은 낭만주의 시대에도 그대로 이어져 내려 왔으며, 브람스, 드보르작, 차이코프스키가 남긴 작품들이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드보르작과 차이코프스키의 곡들은 현악 합주를 위하여 작곡된 작품들로 현을 위한 세레나데 op. 48은 1882년 모스크바에서 초연되었 으며, 전체가 4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제 2악장이 '왈츠' 이다. 비록 슬라브 출신이지만 차이코프스키는 비엔나 왈츠의 느낌을 그대 로 계승하고 있으며, 여기에 프랑스 왈츠의 우아함과 세련미까지 접목시켜 놓았다. 차이코프스키가 베를린, 파리, 로마의 여행을 마치고 본국에 돌아간 것은 1880년 3월의 일인데, 그 무렵에 그의 명성은 이미 확립 되어 많은 명작이 속속 발표되었다.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 제4번 교향곡 '바이올린 협주곡'과 같은 불후 의 명작이 잇달아 태어났다. 이 '세레나데도 그 무렵의 명작의 하나로, 차이코프스키의 풍부한 악상을 보여 준 주옥같은 곡이다. Saito Kinen Orchestra Seiji Ozawa, cond Rec, 1992 2026/6/21 리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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