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르노아르//'사랑한다 말해주오' Parlez-moi d'amour (1930) - 카테리나 발렌테(보컬)

작성자리알토|작성시간26.06.18|조회수237 목록 댓글 7


Jean Lenoir (1891 - 1976) Parlez-Moi D'amour (1930) 사랑한다 말해주오 2'35 Parlez-moi d’ amour Redites-moi des choses tendres Votre beau discours Mon coeur n’ est pas las de l’ entendre Pourvu que toujours Vous répétiez ces mots suprêmes Je vous aime Vous asvez bien Que dans le fond je n’ en crois rien Mais cependant je veux encore Écouter ce mot que j’ adore Votre voix aux sons caressants Qui le murmure en frémissant Me berce de sa belle histoire Et malgré moi je veux y croire Il est si doux Mon cher trésor, d’ être un peu fou La vie est parfois trop amère Si l’ on ne croit pas aux chimères Le chagrin est vite apaisé Et se console d’ un baiser Du coeur on guérit la blessure Par un serment qui le rassure 사랑한다 말 해주오 저에게 사랑의 말을 해주세요. 부드러운 사랑의 말을 제게 다시 들려주세요. 그럴듯한 당신의 말, 저의 마음은 그런 말을 듣는데 싫증이 나질 않는답니다. 당신이 항상 이런 최상의 말을 되풀이하기만 하면요. 난 너를 사랑해라구요. 당신은 사실 제가 그런 말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요. 하지만 저는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그 말을 또 다시 듣고 싶답니다. 떨면서 그 말을 속삭이는, 어루만지는 소리를 가진 당신의 음성은 그 아름다운 이야기로 저를 매혹시키죠. 그러면 저는 마지못해 그것을 믿으려 한답니다. (후렴) 내 사랑, 물론 미친다는 것은 그토록 달콤하지요. 환상을 믿지 않는다면 인생은 때때로 몹시 쓰답니다. 한번의 입맞춤으로 슬픔은 곧 달래지고 위로가 되지요. 사람들은 그를 안심시키는 맹세에 의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답니다 Caterina Valente, vocals Rec, 1963 (Remastered 2020) 2026/6/18 리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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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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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o,Augustinus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19 좋은미녀 감상합니다.
    좋은모델 감상합니다.
    좋은패션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감상합니다.
    좋은앨범 감상합니다.
    좋은음악 감상합니다.
    좋은노래 감상합니다.
    좋은영상 감상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와이파일러 | 작성시간 26.06.20 사랑의 노래는 역시 샹송이 제격인 것 같아요!!
    귀한 선물 깊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감 랑 | 작성시간 26.06.20 달콤한 노래군요. 잘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관포지교 | 작성시간 26.06.21 편안한 마음 가져 봅니다. 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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