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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경주 수학여행-3, 불국사와 석굴암

작성자아굴라|작성시간26.03.30|조회수566 목록 댓글 18

봄날의 경주 수학여행-3, 불국사와 석굴암

 

26, 03, 26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경주의 대표적

관광지 불국사와 석굴암이다.

경주 수학여행 가서 빼놓은 수 없는 곳으로

국내외 관광객들 특히 일본인들이 많이 보였다.

오늘의 세계유산투어 마지막 코스다.

 

불국사

 

불국사의 시작에 대해서 두 가지 다른 주장이 있다.

751년 당시의 재상 김대성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설이 일반적이다. 

 

불국사는 1995년 석굴암과 함께

‘경주 역사 유적지구’가 아닌 ‘석굴암·불국사’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국보 제22호다.

 

다보탑 : 화려하고 장식적인 형태의

한국을 대표하는 석탑이다. 국보 제20호

 

석가탑 : 단순하고 안정적인 석탑으로

정식 명칭은 무영탑(無影塔). 국보 21호

 

 

 

 

 

해마다 봄이면 불국사 왕벚꽃이 자랑거리인데
1주일 정도 더 기다려야 할 듯 했다.

 

석굴암

통일신라 시대인 751년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고,

매우 뛰어난 석굴 건축과 불교 예술로 평가 받는다.

(국보 제24호)

 

 

석굴암 본존불은 유리 안에 보존되어 있고

촬영 금지라 사진은 <석굴암>에서 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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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나이 든 친구들 부부와 동행하는 수학여행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을 따라 다니는 걸음도 좋았지만
    우리끼리라 더 좋았습니다

    여생이 얼마일런지 모르지만
    미련 두지 않고
    지금 살아 있는 것이 행복인 줄 알며
    동행하는 친구가 있고
    서로 이해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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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yungsun49 | 작성시간 26.03.31 지금은 안압지가 없어지고 동공과 월지 라고 야경이 특히 멋집니다 .가까이엔 첨성대가 있고요
    특히 밤에는 월정교를 한번은 가보셨으면 좋으셨을텐데..
    멀지 않은 곳이라서 자주 가보지만 경주 황남 빵과 순두부도 맛집으로 유명하지요.
    그래도 여행은 누구와 가느냐가 관건입디다 . 좋은 봄 날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경주, 노후에 살기에 참 좋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서울과 달리 공해가 없고 사철 아름다운 숲 속에서
    살 수 있으니 말입니다.
    조금만 나가면 감포의 푸른 바다가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니
    얼마나 좋은 동네일지....
    이번에 다 보지 못해 인터넷 자료로 다음 글에서 같이 담았습니다
    다음 기회에 간다면 야경 투어를 하고 싶습니다
    나이 들어서 다시 가보는 신혼여행,
    참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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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백호 | 작성시간 26.03.31 언제 봐도 소중하고 귀한 우리의 문화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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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그렇습니다
    잘 보존하고 자랑할 우리 선조들의 유산
    거길 나들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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