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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Old Pops

Smokie - Take Good Care Of My Baby (1980)

작성자영혼기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111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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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그리움. | 작성시간 26.06.15 레전드 곡이죠..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즐기며 따라부를 정도로
    멋진 곡에 감사히 잘 듣습니다

    이렇게 태양이 작렬하는 오후시간엔
    바다가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이
    부러워지네요 ㅎ
    오늘도 행복한 미소로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영혼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시원하고도 낭만 넘치는 바다야말로 무더위를 날려줄 최적의 장소이지요
    요즘 한창 월드컵이 펼쳐지는 가운데 축구로서 한마음으로 더위를
    이겨봄은 어떠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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