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7일 >
작약
♬ Paul Mauriat / Natasha′s Walt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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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마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음악까지 감상하시며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시는 감 랑 님,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귀감이 되시니 늘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작약이피는곳 작성시간 26.06.07
구좌 동화마을이 동화 속 이야기처럼 신비합니다
이렇게 큰 거석 하루방은 처음 봅니다
거인나라에서나 있는 줄 알았는데 신기합니다
요즈음은 저 제주 현무암이 외지로 반출이 안 된다고 합니다만
서울 부자촌 저택에선 실내 외 벽을 현무암으로 장식하는 게
한때 부러움의 부의 상징처럼 유행한 적도 있습니다
현충원 건너 언덕(현 서래마을?) 아리랑 털실모사 회장집도 그렇게 했습니다
오랜 기억을 꺼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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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마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저렇게 큰 돌하루방은 저도 처음 보았습니다.
저 거석은 최근 작품 같고요, 아주 오래된 거석이 있다면 한 번 보고싶네요.
부자들에게 그런 유행이 있었군요, 그땐 반출이 가능했나 보네요.
자연은 그대로 보존해야 가치가 있는데 개발이다 뭐다 해서 훼손되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오랜 기억여행으로 함께 해주신 작약이피는곳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자연산l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행운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마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자연산l 선생님.
늘 평안하신 나날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