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4월 11일 > 스트라호프 수도원
수도원 입구
프라하 언덕에서 내려다 본 프라하 시 전경
로레타 성당
체르닌 궁전(Cernin Palace) -1668 년에 베니스 주재 제국 대사인 쿠데니스의 체르닌백작을 위해 지어진 체르닌 궁전은 길이가 150m나 된다. 30개의 거대한 코린트식 반기둥이 위 층에 열 지어있는 이 궁전은 로레타와의 사이에 있다.
오스트리아가 체코를 지배할 때 창문세를 받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반항으로 창문을 그렸다고 한다.
슈바르첸베르크 궁
흑사병 탑
프라하 성 정문
프라하 왕궁 정문 쪽에서 본 흐라드차니 광장
아마데우스의 촬영장소인 대주교 궁전
프라하 성에서 바라본 스트라호프 수도원
길이 570m, 폭 128m인 프라하 성은 전 세계의 현존하는 중세양식의 성 중 가장 큰 규모이다.
민주화의 상징인 체코 초대대통령 바츨라프 하벨의 동상
동,서로 길게 펼쳐진 이 성의 입구인 흐라차니 광장에 면한 서쪽 정문
정문의 근위병
4세기 카를 4세(1346~78년 재위)는 왕궁을 재건하고 성 비투스 성당을 세우면서 프라하 성을 완전히 새로운 모양으로 단장하는데 이 때부터 이 성은 국가적 상징물이 되었다.
15세기 말 국왕이었던 블라디슬라프 2세 치하에서 후기 고딕 양식적인 요소가 가미되었고, 1526년 합스부르크 왕가가 보헤미아에 대한 지배권을 장악했을 때부터 르네상스적인 건축이 프라하 성을 점점 복잡하고 정교한 것으로 만들었다.
1753년~1775년 사이에 외관은 현재와 같이 결정되었고 프라하 성의 건축 양식상 완결은 바로크시대에 이루어졌다.
1918년 대통령의 관저로 바뀌면서 건축가 Josip Plecnik에 의해 성의 내부장식과 정원이 새로 정비되었다.
대통령 집무실
대통령 집무실 발코니
성 정원쪽의 북문
북문 앞 다리에서 바라본 성 비투스 성당
모차르트가 연주한 오르간이 있는 바로크 양식의 성 니콜라스 성당
♬ Dvorak : Slavonic Dances No.2 in E minor Op.46-2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감 랑 작성시간 26.04.15 프라하성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마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7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감 랑 님.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작약이피는곳 작성시간 26.04.15
민주화의 상징인 체코 초대대통령 바츨라프 하벨의 동상의 좌대에
채코 국기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래서 문화가 깊고
국내외적으로 상처가 많았던 나라의 역사는 거대하고 묵묵히 흐르는 가봅니다
잘 킵해두겠습니다
항상 스크랩과 복사를 허용해 주셔서 많은 공부가 됩니다
예술과 공부는 항상 지금부터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작약이피는곳 작성시간 26.04.15
참 부언해서
여의도 63빌딩에
퐁피드관이 개설된다는 소식이 지금 막 왔습니다
언제부터라는 말은 아직 없고
대전 프랑스 문화원장이(배운성의 가족도를 보존하고 계신 분)
소식을 전해주었는데
혹시 금마타리님께도 좋은 소식일까 해서 전해 올립니다
이미지 확대
-
작성자금마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7 참 세심히도 보셨습니다.
네, 공부는 평생 해도 부족하지요.
그런데 이제는 자주 까먹어 문제이더군요. ㅎ
저는 잘 모르는 전시라 검색해 보았습니다.
‘현대미술을 생활 속으로 끌어들이는 공간’이라는 퐁피두의 철학이, 서울 한가운데서 새롭게 이어집니다.
전시는 프랑스 본원 컬렉션을 기반으로 4년간 2회씩 진행됩니다.
개관 시점은 원래 2025년 예정이었지만, 일부 조율로 인해 2026년 개관된다 합니다.
미학에 관심있는 분들께 희소식이겠습니다.
제주에 한달살이 내려오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약이피는곳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