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잔차를 타고 장을 보러 갔드랬지요...
나간 김에..
천하제일 '용천추어탕' 덜솥밥..포함..현금 6천원, 카드 7천원..
대기하여 한그릇 순삭..
돌아오는길
동네 이곳저곳을 돌면서 왔어요..
몇 컷 했읍니다...
다음검색
어제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잔차를 타고 장을 보러 갔드랬지요...
나간 김에..
천하제일 '용천추어탕' 덜솥밥..포함..현금 6천원, 카드 7천원..
대기하여 한그릇 순삭..
돌아오는길
동네 이곳저곳을 돌면서 왔어요..
몇 컷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