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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시냇물

작성자정연복|작성시간26.01.07|조회수130 목록 댓글 2

   시냇물 / 정연복

 

졸졸

조르르

 

시냇물 흘러 흘러서

어디론가 간다.

 

가느다란 물길 끊어질 듯

끊이지 않으며

 

부지런히

제 갈 길 간다.

 

저 먼 바다까지

가닿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지레 근심하지 않고

오늘은 오늘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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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소유 | 작성시간 26.01.07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1.07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감상 잘 했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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