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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봄비

작성자김일수|작성시간26.03.21|조회수140 목록 댓글 4

봄비...........동산 / 김일수

바람은 아직 찬데
비가 내려 봄을
재촉합니다.

봄을 알리는 꽃이
여기저기 피고 있고
봄비는 자양분이 되어
젖줄이 됩니다.

어두운 밤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그리운 임 생각 더욱 간절해
창문을 엽니다.

얼굴에 스미는 봄비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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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흰수정 | 작성시간 26.03.21 비가 내리면 더 울적해
    지지요
    고운 하루가 되셔요
  • 작성자고향역 | 작성시간 26.03.21 봄비가 내리니 꽃들은 더욱
    활짝 웃음을
    생기를 발산하네요.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3.21 김일수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감상 잘 했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3.22 아침 기온도 많이 올랐네요
    어제 보니까
    벚꽃이 하나씩 보이더라구요
    완연한 봄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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