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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봄 향기 - 호 쿠 마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6.04.23|조회수63 목록 댓글 6

  
    봄 향기 / 호 쿠 마 봄이 전하는 향기에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바람은 남풍을 타고 따사로움을 더하고 그대를 맞이하는 나는 마음만 분주합니다. 고개를 길게 빼고 그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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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4.23 호쿠마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4.23 좋네요
    다녀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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