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작시가 있는 풍경

둑길에서 만난 사랑

작성자石友,박정재|작성시간26.06.05|조회수66 목록 댓글 3

- 영상이 보이지 안으면-여기를 클릭하세요

둑길에서 만난 사랑 길섶의 야생화 꽃향기 온 누리에 퍼져가는 둑길을 걷는다. 살랑대는 꽃잎들이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저수지 물 위에 노니는 물오리의 사랑이 부럽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발걸음 옮기는 나도 그들의 사랑에 빠진다. 石友, 朴正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흰수정 | 작성시간 26.06.05 석우 시인님
    잘 지내셨지요
    역시 야생화 물오리
    에게서도 사랑을
    느끼시는 시인 님
    글을 쓰시는
    분이라서 더 애틋한
    정이 많으십니다
    늘 고운신 심성
    이시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6.05 요즘은 개망초가 한창이더군요.
    바람에 하늘 거리는 꽃이 많이도 곱네요.

    석우님 오늘도 즐거운 날 되셨는지요.
    항상 건강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