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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노년의 하루 - 호 쿠 마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6.06.06|조회수91 목록 댓글 4



아이들의 하루는 거북이가 가듯 느릿하게 지나 가고 중년의 하루는 아름다운 꽃이 계절의 흐름 따라가고 노년의 하루는 시간을 따라가는 것조차 벅차게 간다 모두 하루를 보내는데 아이의 하루도 중년의 하루도 멈추지 않는다 세월은 흐르고 나이가 먹어가면 지팡이에 하루를 의지한다 노년의 하루는 바람 앞에 촛불처럼 위태롭게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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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흰수정 | 작성시간 26.06.06 노년은 하루는
    위태롭지만 그렇게 그렇게
    시나브로 갑니다
    시인 님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07 호쿠마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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