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작시가 있는 풍경

쪽동백

작성자린두|작성시간26.06.07|조회수94 목록 댓글 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흰수정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남겨주신 넘치는 말씀
    고맙습니다.

    휴일의 저녁 시간 행복하신 시간 되십시오.
    건강 하시구요.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6.07 쪽동백을 보시고 쓰셨군요
    빗물과 함께 눈물도 떨어지니
    아픈 마음 어이할꼬?

    다녀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송산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고맙습니다.

    어둠이 내린 휴일 저녁이네요.
    평안한 밤 되십시오.
  • 작성자.청포도 | 작성시간 26.06.08 쪽동백 시
    잘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청포도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고맙고 반갑습니다.

    어느 듯 어둠이 내려 가로등만이
    쓸쓸하게 서있네요.

    평안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