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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유월의 하루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08|조회수119 목록 댓글 6

마음의 창 / 흰 수정 무거운 마음 걷여내고 시린 마음 떨쳐내고 가볍게 훌훌 털어버리고 생각하니 이 마음도 한결 가뿐한 유월의 기분이 산뜻한 계절이었고 늘 행복은 스스로의 마음으로부터 온다 했으니 오늘이 가장 젊은 날 행복도 오늘이 제일이라고 ~~~ 지난 시간 생각 말라 오직 내일의 남은 날만 밝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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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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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맞습니다 봄인가
    했더니 유월도
    흘러갑니다

    하루가 긴듯 하나
    한달은 금방 갑니다
    즐거운 시간 갖으셔요
    시인 님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6.08 행복은 늘 마음속에 조용히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알아보지 못하고
    하염없이 밖을 내다 보기만 한다네요.

    세상에 태어나 오늘 만큼 소중한 날이 있을지요.
    흰수정님 소중한 오늘 행복 하십시오.
    건강 하시구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린두 시인 님
    반갑습니다
    예 오늘이 지금의
    가장 소중한 날 억지로도
    웃고 행복하다 생각합시다
    뇌는 억지로 웃는것을
    모른다네요 ㅎ
    내일은 없는것 처럼요

    고맙습니다
    늘 즐거운 시간이
    가득하셔요
    시인 님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6.08 같은 제목의 제 詩도 있는데
    내용은 다르네요
    저렇게 창밖을 바라보는 수정님!
    생각을 그렇게 하시면
    그 시절의 수정님이 아닐까요?
    ㅎㅎ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송산 차 시인 님
    젊은 날 열심히
    살아 왔건만도
    후회가 되는 일이
    너무나 많아 늘 마음이
    무겁네요
    지난 일 다 잊어버리려
    노력하고 오늘 만 웃으며
    살아가려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셔요
    시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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