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작시가 있는 풍경

도봉산이 나를 부른다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09|조회수184 목록 댓글 10

도봉산 / 흰 수정 유월의 도봉산이 나를 부른다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한다 그 간에 왜 소식 두절이었더냐 묻는다 처녀 때 왔다가고 소식이 끊겼다고 그랬다 그 후로는 무엇이 바빴는지 다른 산은 다녔는데 도봉산은 못 갔다 그때의 어린 친구들 전화 연락은 가끔 되어도 만나지는 못한다 우리는 하얀 머리로 변했는데 너는 머리도 파랗고 풋풋하고 싱싱함이 변함이 없이 영원하구나 이미지 ㅡ서울 진사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김시인 님
    반갑습니다
    물론이지요 가까운곳
    다니셔야 좋지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09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석우 시인님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일기가 고르지가 않네요

    덥다가 싸늘 하다가 이럴 때 일수록
    더 건강 챙기셔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님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6.09 도봉산에 다녀온 지도 제법 지났네요
    서울의 4대산이라고...
    암벽에 개미처럼 사람이 붙어있더니...
    좋은 산이죠
    편안한 밤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송산 차 시인 님
    먼곳에서 도봉산 다녀
    가섰네요
    큰 마음으로 가셔야하지요
    아무래도 멀으니까요
    늘 많이 다니시네요
    편안한 휴식시간 되셔요
    시인 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