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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봉선화 물들이기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10|조회수169 목록 댓글 8

이미지 ㅡ 네이버에서 봉선화 / 흰 수정 봉선화 손가락에 물들이면 어렸을 때 들뜬 마음이 일고 손가락을 볼 때마다 예쁜 마음이 들어 곱게 물든 것 보면 어머님 생각이 나고 또 결혼 후엔 퇴근 후 손가락 실로 동여매 주던 그 사람 생각이 나 더욱더 그립다 그 시절의 추억과 꿈속을 분홍 물에 재우고 첫눈 올 때까지 안 빠지고 있다면 첫사랑을 이룬다고 했지 마음속으로 첫사랑이 끝까지 이루어져라 하고~~~ TV에 어느 프로에서 나이 든 남자들도 봉선화를 물들이며 고유의 전통식을 이어가며 좋아하고들 하는 것 을 보았다 남녀가 곱게 물든 불그레 한 손톱은 숨바꼭질하는 젊음의 매력이라 새벽의 아침 이슬처럼 영롱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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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김 시인 님
    잘 지내시지요

    지금은 남자들도
    물 들이더라구요

    아직 조금 일러서 꽃이
    안 피었는가 합니다

    봉선화 있는곳에 뱀이 없다는 말도 있어요
    좋은 하루가 되셔요
    시인 님
  • 작성자호쿠마 | 작성시간 26.06.10 잠시 머물러봅니다.
    향필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호쿠마 시인 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11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석우 시인 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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