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바다가 되어 바다 위에
흰 배들이 너울거린다
초원의 흰 들꽃들이
서로 닮은 모습 보며
반가워하며 즐긴다
연초록의 들풀 속에
이름 모를 풀벌레
조르륵조르륵
놀이터가 되고
새들도 보금자리
옹기종기 모여
노래하며 즐기는
유월의 들녘은 아름답기만 하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린두 시인님 반갑습니다
참 차분한 성격이셔요
얼마나 자상 하시려는가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
작성자김일수 작성시간 26.06.11 더운 날 시원한 물 속에 풍덩........^^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반갑습니다
젊으셔요 한 낮에 밖은
물속에 들고 싶은
더위인가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시간 26.06.11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석우시인 님
반갑습니다
늘 변함없이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가 되시기를바랍니다 시인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