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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물의 정원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11|조회수141 목록 댓글 6

 

 

하늘이 바다가 되어 바다 위에
흰 배들이 너울거린다
초원의 흰 들꽃들이
서로 닮은 모습 보며
반가워하며 즐긴다

연초록의 들풀 속에
이름 모를 풀벌레
조르륵조르륵
놀이터가 되고

새들도 보금자리
옹기종기 모여
노래하며 즐기는
유월의 들녘은 아름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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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린두 시인님 반갑습니다

    참 차분한 성격이셔요
    얼마나 자상 하시려는가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 작성자김일수 | 작성시간 26.06.11 더운 날 시원한 물 속에 풍덩........^^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반갑습니다
    젊으셔요 한 낮에 밖은
    물속에 들고 싶은
    더위인가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11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석우시인 님
    반갑습니다
    늘 변함없이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가 되시기를바랍니다 시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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