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발의 여인 / 흰수정 이미지 ㅡ다음에서
하얀 은발의 멋쟁이가
가끔 눈에 띈다
키도 크고 분명 노인 소리는
안 듣게 생겼는데
반백도 아닌 온 백발
왜 내가 아쉽다
사연이 있겠지만~~~
건너편 라인의 사는 여인
세월은 무심하다
빛바랜 누런 창호지 같아
아깝다 만나면 얘기할까
염색해 젊어지라고
화를 낼까
나이가 아깝다~~~~~몇 살인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인의 향 작성시간 26.06.13 요즘은 백발이 유행입니다
염색약이 두피에 매우 좋지가 않아서
그냥 자연스러운게 대유행입니다
자신감이 있어야 되겠지요...
염색 정말 하기 싫고 귀찮습니다
좋은 글에 머물렀습니다.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시인의향 님 반갑습니다
그런가요
물론 좋지는 않지만
좀 아쉽기는 하네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도 하시구요
행복하셔요
시인 님
-
답댓글 작성자시인의 향 작성시간 26.06.13 흰수정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석우 시인 님
잘 지내셨어요
오늘이 휴일이라서
즐겁게 지내셨지요
늘 건강 챙기시구요
행복하신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