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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나도 모르는 은발의 여인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13|조회수158 목록 댓글 9

은발의 여인 / 흰수정                                                  이미지 ㅡ다음에서

 

하얀 은발의 멋쟁이가
가끔 눈에 띈다

키도 크고 분명 노인 소리는
안 듣게 생겼는데

반백도 아닌 온 백발
왜 내가 아쉽다
사연이 있겠지만~~~

건너편 라인의 사는 여인
세월은 무심하다
빛바랜 누런 창호지 같아

아깝다 만나면 얘기할까
염색해 젊어지라고
화를 낼까
나이가 아깝다~~~~~몇 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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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인의 향 | 작성시간 26.06.13 요즘은 백발이 유행입니다
    염색약이 두피에 매우 좋지가 않아서
    그냥 자연스러운게 대유행입니다
    자신감이 있어야 되겠지요...
    염색 정말 하기 싫고 귀찮습니다
    좋은 글에 머물렀습니다.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시인의향 님 반갑습니다
    그런가요

    물론 좋지는 않지만
    좀 아쉽기는 하네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도 하시구요
    행복하셔요
    시인 님

  • 답댓글 작성자시인의 향 | 작성시간 26.06.13 흰수정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13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석우 시인 님
    잘 지내셨어요
    오늘이 휴일이라서
    즐겁게 지내셨지요

    늘 건강 챙기시구요
    행복하신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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