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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흔들리지 않는 바위

작성자린두|작성시간26.06.15|조회수107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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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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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23 린두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석우님 안녕하세요.
    많이 덥지요.
    건강 잘 챙기십시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십시오.
  • 작성자흰수정 | 작성시간 26.06.15 린두 시인 님

    잘 지내셨어요
    어찌거나 잊지 못할
    그리움은 언제까지나
    가슴 한쪽에 남아 있어요

    그 그림자는 끝까지 ~~~
    기운 내셔요
    맛있는 저녁식사 하셔요
    시인 님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흰수정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시고 남겨주신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도 어둠이 짙게 내렸네요.
    평안한 밤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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