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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애장터를 지나며

작성자松山 차원대|작성시간26.06.15|조회수72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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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터를 지나며 글 / 松山 차원대 바람이 골짜기를 스치면 아이가 우는 듯 소리마저 애잔하다 풀꽃 하나 흔들릴 때마다 짧았던 생 하나 피지 못한 꽃송이 어미 가슴에 못으로 남아 밤마다 베갯잇은 마를 날이 없었으리 꿈을 따라 구름 따라 좋은 곳으로 가거라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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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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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흰수정 | 작성시간 26.06.16 송산 차 시인 님
    잘 지내셨나요

    오늘도 수고 하셨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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