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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고운 목단 꽃과 아버지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16|조회수145 목록 댓글 8

이미지 ㅡ다음에서 목단 꽃과 아버지 / 흰 수정 탐스럽고 복스러운 꽃 늘 그리운 꽃 내 아버지를 연상하게 하는 꽃 젊으셨을 때부터 꽃 좋아하셔서 집안 안팎이 꽃밭이었다 유난히도 꽃을 좋아하셨다 일찍 가시려고 그러셨을까 술도 못 하시는 분인데~~~ 아버지 친구분 오시면 어머니를 불러 대작을 하시라고 하는 분인데~~~ 오십 세 되던 해 정월달의 가셨으니 너무 젊을 때 가셨다 오 남매의 사랑도 못 느끼시고 일찍 가셔서 너무 안 되었고 속상했다 유난히도 목단 꽃 좋아하셔서 이 꽃만 보면 그리운 아버지의 인자한 얼굴이 아롱거리고 가슴에 한이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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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김일수
    시인 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렇지요
    지금으로는 청춘이라고
    할수가 있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16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석우 시인 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덥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님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6.17 예쁜 목단꽃 같은 시어에
    함께하고 갑니다
    고운 밤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송산 차 시인님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요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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