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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검은 안경의 아가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18|조회수136 목록 댓글 7

 

검은 안경의 아가 / 흰 수정 덥기는 더운가 보다 꼬마 아기가 색안경 끼고 할머니일까? 늦둥일까? 손에 안겨 나왔다 아구 예쁘다 사진 한 장 찍자 ~~~` 너무 예쁘다 깜찍한 장면 아가야 너도 덥지 ㅎ 대답이 없다 몇 개월 되었을까 방그레 웃기만 한다 아마도 백일 조금 넘었을까 집에서 예쁘다고 안경을 씌었나 보다 어렵게 한 장 찍었다 안고 서 놀이터를 한 바퀴 돌기 때문에 세상살이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란다 아가야 ㅎ ㅎ 하나 예쁘게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자라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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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6.18 어린 애기를 바라보면
    그냥 행복해집니다.

    나도 저렇게 애기였을 때가 있었는데
    어느새 흰머리가 가득하네요.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애기들의 웃음.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흰수정님 많이 덥네요.
    건강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린두 시인 님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천사가
    아기들이 겠지요

    삶의 과정이 험악해요
    곱게 그냥 있다가 가면
    추하지는 않겠는데~~~

    오늘도 덥네요
    즐거운 오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18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석우 시인 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흐린듯 하며
    덥습니다
    늘 건강 챙기셔요
    더운듯 하면서도
    기침이 나더라구요
    즐거운 오후가 되시
    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6.19 좋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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