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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처음 - 호 쿠 마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6.06.18|조회수1,028 목록 댓글 4
나는 지금도

그때를 잊지 못하네

먼 곳부터 가까이 갈 때까지

빛나는 그대의 모습을

세상에서 제일 빛나는 모습을

그대를 보고 처음 알았어/ 호 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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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희정(熙停) | 작성시간 26.06.18 호쿠마 시인님 아름다운 글 반갑고 감사합니다
    서울 아침 날씨 흐리지만
    덥지 않아 좋으네요
    시인님 축복의 날들 되시길 所望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귀하신 댓글에
    감동 받습니다.

    서울이나 성남이나
    하늘은 다른 게 없는 것 같습니다
    희정 님 오늘 최고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처음 이라는 단어는
    설레이는 마음이기도 하지요
    처음에는 두렵기도 하고
    아기가 일어서 첫발을 옮길 때
    감동인 것처럼 저음은 매우 성스럽기도 하지요
    오늘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 행운을 얻으십시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일수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늘 처음처럼......
  •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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