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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노고단 원추리

작성자松山 차원대|작성시간26.06.18|조회수131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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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 원추리 글 / 松山 차원대 성삼재에서 노고단까지 돌계단 하나에도 숨이 차고 운무가 비켜서는 자리마다 얼굴을 드러내는 야생화 정상의 돌탑은 구름을 이고 서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꽃잎마다 노란 원추리가 춤을 춘다 지리산에 여름이 먼저 와 있었다 2026.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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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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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흰수정 | 작성시간 26.06.18 송산 차 시인 님
    잘 지내셨지요

    노고단의 원츄리가
    유명한가 봅니다

    젊었을 때 침목회
    회원들과 노고단 한번
    가 본 기억이 있지 만
    거기 까지는 잘 모르지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그때하고 지금은
    많이 다릅니다
    지금은 야생화 천국이지요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6.19 자연은 참 소중합니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죠.
    노고단에 피어있는 키 작은 원추리
    힘들게 산을 오른 산꾼들을 반기는
    환한 미소가 아닐는지요.

    지난 날들이 생각나네요.
    송산님 평안한 밤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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