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작시가 있는 풍경

동글동글

작성자정연복|작성시간26.06.19|조회수202 목록 댓글 1

  동글동글 / 정연복 


새날

새 아침마다

 

동그랗게

떠오르는 태양같이

 

동글동글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야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일수 | 작성시간 26.06.19 그럼요.
    둥글둥글 사는 게 잘 사는 인생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