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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유월은 말을 한다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19|조회수312 목록 댓글 12

유월의 시간 흰 수정 파란열매 붉어져 유월을 말한다 어찌나 곱던지 이렇게나 빠르게 유월이 흘러간다 봄인가 했더니 연중 반이나 흐르네 바람도 쉬지 않고 제갈 길을 넘나드니 시간앞에 세월만 쉬지않고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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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김시인 님 그렇네요
    너무해요
    붙잡을 수는 없나요
    매일 즐겁게 보내셔요
    시인 님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19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석우 시인 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은근히 덥습니다
    비가 올듯하더니 만
    즐거운 오후가 되시구요
    늘 건강하셔요
    시인 님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6.19 일요일이 하지라더군요
    덥습니다
    습도가 있고 해서 에어컨을 틀었어요
    자꾸 세월이 갑니다
    편안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송산 차 시인 님
    반갑습니다 많이 덥네요
    장마철 같은 오늘이네요
    내일 부터는 황금휴일
    즐거운 날 되셔요
    시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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