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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여름날의 하루

작성자石友,박정재|작성시간26.06.19|조회수123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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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하루 짓누르는 무더움이 온 삭신을 가두면 피부는 눈물범벅이 된다. 한 가닥 불어오는 바람 생전 처음 느끼는 맛 이 바람 맛은 살맛이다. 소나기라도 쏟아지면 더위는 간데 없고 졸던 잠도 잠시 마실 간다. 도시에 사는 한가한 노인 잠꼬대 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있음이 부끄럽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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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흰수정 | 작성시간 26.06.19 석우 시인 님 잘
    지내셨지요
    그렇지요
    연세든 분들이
    그렇지요 다른것
    할것있어요

    시인님 글
    쓰시는것 만도
    대단하셔요

    덥네요
    오늘도 고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6.19 많이 더웠습니다.
    그런데 오후 들어 잠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더위가 주춤하는 것 같습니다.

    석우님 건강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린두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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