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 고향
소산/문 재학
영원히 못 잊을 아련한 고향
정겨운 산하 바람의 향기조차
감미로운 추억으로 밀려온다.
꿈 많던 어린 시절이 마냥 그립다.
들로, 산으로 뛰놀던 친구들의
해맑은 모습. 웃음소리가
한없이 그립다.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의 향기
화목한 정이 넘치던
형제간들의 따듯한 우애
꿈결같이 흘러간
행복한 삶의 금빛 추억들이
애틋한 그리움으로 아려온다.
언제나 가슴 속에 살아 숨쉬는
변치 않는 내 고향 산천
오늘도 조용히
유년(幼年) 시절의 고향 풍경에 잠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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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희정(熙停) 작성시간 26.06.20 소산/문재학 시인님
아름다운 글 반갑고 감사합니다
추억 속 고향
아련한 향수 느끼게 하네요
유년의 추억 고향 생각...
시인님 행운 가득하시길 所望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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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산/문재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소중한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행복이 가득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김일수 작성시간 26.06.20 이젠 고향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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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산/문재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고운 흔적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