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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바늘 귀

작성자松山 차원대|작성시간26.06.20|조회수317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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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귀 글 / 松山 차원대 호모사피엔스 그들은 추위와 싸웠다 가죽은 부드럽지 않았고 바람은 구석구석 스며들었다 바늘에 구멍을 뚫는 일 성경이 말한 바늘귀처럼 작고 가혹한 문명의 문 그 틈 하나로 인간은 옷을 만들고 스스로를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 바늘귀의 기억 속에 서 있다 2026.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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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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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ㅎㅎ
    그러게요
    세월이 유수와 같으니...
  • 작성자들소 박영춘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바늘귀의 기억

    새롭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6.21 누가 발견을 했는지
    인간은 그렇게 진화해서
    지금에 와 있네요.

    휴일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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