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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비가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21|조회수331 목록 댓글 12

비 오는 날 / 흰 수정 창밖은 물방울이 내 마음을 대신하며 유리창에 그림을 그려 놓는다 하나 둘 셋 방울은 소리 없이 그리움을 만들어간다 혼자라는 생각 떨쳐내자 늘 옆에서 함께라 생각하자 이 세상 언제까지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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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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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들소 박 시인님
    맞는 말씀 갖아요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이라고 하잖아요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21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석우 시인 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흐린듯 하더니
    덥네요
    올여름 많이 덥다
    하네요
    건강챙기시구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정소향 | 작성시간 26.06.21 비오는 날은 수많은 생각이 담아 있어요
    이루지 멋한 내 자존심을
    봄비를 특히 좋아하지요
    무엇이 그리 급한지
    여태 빈 시간만 남겨 둡니다
    선생님 잘지내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정소향 시인 님
    반갑습니다
    더위에 어떻게 잘
    지내시죠

    맞습니다 날씨가 아직은
    아닌데 ~~~
    싶은데 너무 무덥네요
    건강 챙기셔요
    일기가 고르지 않으니
    그리고 즐거운 휴일이 되셔요
    시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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