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동산 / 김일수
치매
말이 참 마음에 와닿는다.
너는 어떨지.
비록
오랜 시간은 아닐지라도
지울만한 추억은 아니더라도
살면서 한 번씩
되뇌게 되는 것이 좋으련만
한편으로
삶이 부담스럽더라도
가끔 찾아가는 밤바다도 좋으리
무슨 긴말이 필요할까만
치매란 늘 그랬듯이
아련하고 아쉬움 가득한 서툰 것임을
수국ᆢ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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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치매란
말을 못하는
수국인가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시간 26.06.21 김시인 님
잘 지내셨지요
치매는 본인 보다
옆에 사람이 더 힘든
줄로 알고 있어요
즐거운 하루 가득하셔요
시인 님 -
작성자정소향 작성시간 26.06.21 치매란 말 들어도 가슴이 아프네요
간혹 세숼이 정지되어
기억을다시 생각한다면
그런 일은 없으리라 믿어요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시간 26.06.21 치매!
그거 정말 몹쓸 병입니다
절대로 걸리면 안 되는...
-
작성자린두 작성시간 26.06.21 무서운 치매
이것 만은 제발 근접을 말길 원합니다.
다 같은 생각이겠지요.
평안한 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