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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인연의 강

작성자松山 차원대|작성시간26.06.22|조회수105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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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강 글 / 松山 차원대 인간관계도 지나고 보니 흐르는 강물 같더라 젊은 시절 인연 나이 들어 함께한 인연 이웃 친인척 친구 그렇게 흘러가더니 돌아오지도 않고 그립지도 않고 또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마음이 한 곳에 머물지 않으니 어느새 나도 흘러가는 강물이더라 2026.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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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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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흰수정 | 작성시간 26.06.22 송산 차시인 님 잘 지내셨지요

    인연 묘한 인연도 있더이다
    좋다고 끝까지 좋은 것도 아닌것

    사람이기에 감정이 있기에 ~~~
    인연 ~~~
    즐거운 한주의 첫날이 되셔요

    시인님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비가 찔끔거리네요
    어제 꽃 구경을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꽃인지 사람인지...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김일수 | 작성시간 26.06.22 가끔은 나이가 들면 먼 인연은
    정리를 해도 될 듯 합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松山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저절로 그렇게 되더라구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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