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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여름

작성자김일수|작성시간26.06.22|조회수98 목록 댓글 4

여름.................동산 / 김일수

나무 그늘에서
여름을 만난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더위를 피하는 게
여름을 잘 나는 것이다.

때로는,
더위로 들어가
서로 한 몸이 되어
같이 느끼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편할 일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가는 곳마다 청풍淸風은 아닐지라도
손에 부채 하나쯤 있으면
편안해지리라.

코끼리마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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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흰수정 | 작성시간 26.06.22 김일수 시인 님
    잘 지내셨어요
    그러게나요

    올 여름 많이 덥다 하네요
    즐겁게 하루하루 보네셔요
    시인 님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6.22 올해는 여름이 좀 빠른 것 같습니다.
    더위가 지나가면 또 시원함이 있는
    계절이 올테지요.

    즐거운 날 되십시오.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6.22 어제 수국 보러 고성에 다녀왔는데
    오는 길에 코끼리 마늘 꽃을 보았지요
    예쁩니다.
  •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23 동산 김일수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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