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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행복한 만남의 시간

작성자흰수정|작성시간26.06.23|조회수201 목록 댓글 8

행복한 시간의 만남 / 흰 수정 점심 먹은 장소에 꽃이 많아 한 컷 했다 세월을 탓하랴 사돈과의 가끔씩 만나 점심 식사하면서 옛날 아이들 결혼할 때 생각이 난다 그때의 설렘 어려움 다 어데로 다 가 버리고 이제는 하얀 백발의 두 할머니들이 중년의 아이들을 바라보며 세월을 찾아보려 함일까? 세월이 너무 무심하구나 두 할아버지들 몇 년 전에 연세들어 먼 곳으로 고운 여행들 떠나시고 큰 아드님이 옆에 계시어서 의지하고 계시고 사위는 둘째 아들에 직장인이 아니고 내 사업이라서 시간이 될 때마다 배려를 해주어서 만나게 되어 늘 한편으로 감사를 하게 되는 시간이다 오늘도 점심 식사하고 이차로 후식까지 카페에 들려 차와 달콤한 케이크로 하루가 달콤 아이들 고마운 마음씨에 하루가 감사했다 오늘도 흐린 날씨에 하루는 소리 없이 가고 있네요 카폐의 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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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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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김시인 님
    맞습니다 그런 배려
    아니면 생전 못 맍나지요

    감사할 따름 입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요
    시인 님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6.23 사돈과 만나 식사도 하고
    후식도 나누고
    참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시간이 날 때면 자주 만남을 가진다면
    행복하시겠습니다.

    흰수정님 행복한 날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린두 시인 님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젊을 때 부터 무슨 때만
    되면 그리해 왔어요
    좋아요 일년에 몇번
    씩이요
    여행도 함께 다녔구요

    아이들의 덕분으로요
    늙어가니 너무 좋은
    추억이 되는거지요
    오늘도 고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 작성자松山 차원대 | 작성시간 26.06.23 좋은 하루였네요
    사돈과 잘 지내는 사람 드문데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흰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송산 차 시인 님
    반갑습니다

    아니요 저희는
    사돈들이 얼마나들 잘
    하시려는지요
    미안할 정도 랍니다
    이제는 바깥 사돈들은
    다 들 가셨네요
    안 사돈들 만 두분이
    다들 좋으셔요
    오늘도 수고 하셨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셔요
    시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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