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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가 있는 풍경

밀려오는 여름

작성자石友,박정재|작성시간26.06.23|조회수124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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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여름 여름이 밀려온다. 숲의 파도가 밀려온다. 땅 위에는 빈틈이 없어지고 진록의 물결만이 출렁인다. 아카시아꽃의 흰 물결 사랑 찾아 허둥대는 장미 짝 찾는 산새의 절규가 여름을 지키고 있다. 멀리 바라보는 노안에는 그리움의 그림자만 길어지고 애타게 기다리는 소식도 가뭄에 땅 마르듯 갈라진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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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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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흰수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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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일수 | 작성시간 26.06.23 이제 여름 기분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김일수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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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6.06.23 여름이 한창인 듯 합니다.
    뜨거운 태양을 피해 나무 그늘로 들어서면
    언제였냐는 듯 시원하네요.

    석우님 건강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린두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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