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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회 - 타미 / Mr. Crowley

작성자안단테|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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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팬더김 | 작성시간 26.06.21 타미님 ~ 중년의 멋진 포스로 박력있게 감정 넘치게 잘 불러주신 노래 ~ 잘 감상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타미 | 작성시간 26.06.25 팬더님의 멋진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명윤 | 작성시간 26.06.24 타미님의 멋진 샤우팅은
    스트레스가 확 물러 갑니다
    멋진 선곡과 노래. 와우 ~~~
    다시 감상해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타미 | 작성시간 26.06.25 명윤님의 따뜻한 응원에 저도 스트레스가 훅 날아간듯합니다. 멋진 드럼까지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서동철 | 작성시간 26.06.27 new 전자기타 음처럼 들리는데 강렬한 사운드에 타미형님의 노래와 너무 잘 맞는거 같아요
    고독한 남자가 홀로 애절함을 표현하는 느낌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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